배우 김우빈이 자신의 외모에 대해 망언을 했다.
7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영화 ‘친구2’의 주역 김우빈, 주진모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빈은 자신의 외모에 대해 “잘 생겼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평소에 집에 있을 때 가끔 거울을 보면 깜짝깜짝 놀란다. 너무 추해서”라고 망언을 했다.
이어 그는 “헤어 메이크업 받고, 스타일리스트 형이 옷을 입혀주면 걸음걸이가 달라지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우빈 외모 망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우빈이 잘생긴 게 아니면 누가 잘생긴 거죠?”, “겸손을 넘어서 망언이다”, “집에 있으면 다들 추하다”, “김우빈 잘생겼어”, “김우빈 망언스타 등극하나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영화 ‘스파이’의 주역들 문소리, 설경구, 다니엘 헤니의 인터뷰가 그려졌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ju-hui3@starnnews.com임주희 기자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starnnews.com
이 시간 핫클릭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