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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지하철 스크린도어 아닌 안전문 입니다”

박원순, “지하철 스크린도어 아닌 안전문 입니다”

박원순 서울시장(왼쪽에서 두번째)과 한글 관련 단체 회원들이 지하철 1호선 시청역에서 '스크린도어'가 아닌 '안전문 입니다' 구호를 외치고 있다. 서울시는 이 달부터 단계적으로 지하철 승강장 안내방송을 '스크린도어가 열립니다(닫힙니다)'에서 '안전문이 열립니다(닫힙니다)'로 변경하기로 했다. /사진제공=서울시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