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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승의 날, 선생님 건강 진심 생각한다면 옴니허브 ‘모과차’ 안성맞춤

스승의 날, 선생님의 건강을 진심으로 생각한다면 '모과차'가 안성맞춤이다. 선생님의 직업병인 목의 통증과 근육통 완화 효과가 탁월한 경북 청정지역 친환경 무농약 모과를 주원료로 만들어진 옴니허브 '모과차 다기세트'.
【 대구=김장욱기자】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면 선생님의 직업병과 고충을 이해하고 이에 맞는 맞춤 건강선물을 하는 것은 어떨까?

선생님들은 직업적으로 목을 많이 쓴다. 하루 종일 진행되는 수업 외에도 학생들과 학부모들과의 상담도 수시로 이어져 정신적 스트레스도 높다. 또 수업 시간 내내 서 있기 때문에 약해진 무릎관절과 허리 통증에 시달리기도 한다. 이런 목의 불편함과 스트레스, 근육통 완화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식품은 바로 모과다.

모과는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가래를 없애 목 감기나 폐렴 등에 약으로 쓰이는 과실로 모과를 활용, 기관지 환자를 치료하기도 한다. 모과는 차로 마시면 긴장돼 있는 기관지를 편안하게 해 줘 평소 목 관리에 도움이 된다. 또 모과에 포함돼 있는 구연산은 근육 속에 쌓인 젖산을 분해하는 작용이 있어 근육 통증을 줄이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옴니허브 모과차는 경북 청정지역에서 자란 친환경 무농약 모과로 만든다. 시기적으로 가을에 잘 익은 과실만을 골라 잘 절단, 씨앗을 제거한 한방차 형태다. 옴니허브는 자체 생산자이력추적시스템인 클린체인시스템을 바탕으로 농가와 직접 계약을 맺어 한약재 선별 기준으로 한방차를 생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높은 품질의 제품이다.

1만원 미만의 일반 모과차부터 선물용인 사각지관 형태의 모과차 다기세트(6만3000원), 다담머그세트(2만6000원) 등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 옴니허브의 한방차 제품들은 허브인라이프(www.herbinlife.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

차전식품 모과와 도라지 원액 세트도 백화점을 중심으로 선물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모과의 함량이 80%인 고농축 원액으로 차나 음료 등의 형태로 마시거나 요리에도 이용할 수가 있어서 실용적이다. 차전식품 홈페이지에서 오는 20일까지 가정의 달 기념으로 40% 할인된 5만960원에 판매된다.

롯데제과 목캔디 오리지널허브 역시 모과엑기스를 주재료로 허브향이 조화를 이룬 제품이다.
시원한 맛과 단맛이 비교적 강한 제품으로 지난 1998년 첫 출시 이후 목캔디 시리즈 중 가장 많이 대중에게 사랑 받아온 제품이다.

복음자리의 모과차는 국산 모과의 과즙과 겨울철 생강을 더해 만든 액상형 제품으로, 620g과 480g 두 가지 형태로 전국 대형마트 등을 중심으로 판매되고 있다.

허담 옴니허브 대표(태을양생한의원장)는 "선생님들은 직업적으로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목이 쉽게 건조해 지고, 다양한 근육통에 시달린다"며 "모과는 한방에서는 몸의 진액을 생기게 해 몸의 건조한 부분들을 습윤하게 하고 폐를 촉촉하게 해주는 데 도움이 되는 과실로 선생님들의 목이나 근육의 통증들의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gimju@fn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