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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포진 초기증상, 감기와 비슷…“피부발진 이후 후유증 주의”

대상포진 초기증상, 감기와 비슷…“피부발진 이후 후유증 주의”


대상포진 초기증상이 화제다.대상포진의 초기 증상은 감기와 비슷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발열이나 오한 등의 증상을 동반하며 물집은 통증이 생긴 후 3~10일 이후에 나타나기 때문에, 감기로 오인하기 십상이다.
또한 대상포진은 안면 마비, 시력 장애, 방광 부위 신경 손상으로 소변을 보는 것이 힘드는 등 발생 위치에 따라 심각한 증상이 동반된다.‘포진 후 신경통’이라 하며 완치가 어려우며 질환 초기에 적극적으로 치료가 필수적이며 몇 개월 내지 수년 동안 신경통에 의한 통증이 계속되는 경우에는 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한편 대상포진의 원인은 '바리셀라 조스터 바이러스'로, 2~10세 아이에게 수두를 일으키는 바이러스와 동일한 것으로 알려졌다./ parksm@fnnews.com 박선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