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빛컴퍼니, 국제전기차엑스포 참가…클래식카 개조 전기차 전시·시승체험 진행
[제주=파이낸셜뉴스 좌승훈 기자] 전기자동차 토털서비스 솔루션 전문기업인 ㈜이빛컴퍼니(대표 박정민)가 제6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8일~11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클래식카를 순수 전기차로 개조해 공개했다.
이번에 선을 뵌 클래식카 개조 전기차는 낭만의 아이콘으로 인식되는 영국 태생의 ‘로버 미니(Rover Mini)’다.
클래식카 개조 전기차는 차량 기본 플랫폼이나 디자인은 원형대로 유지하되, 기존 내연기관을 전기 파워트레인(엔진+트랜스미션)으로 바꾸는 것이다. 이빛컴퍼니는 차량 전시 뿐 만 아니라, 지난 7일 제주신화월드에서 시승 체험 행사도 진행했다.
jpen21@fnnews.com 좌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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