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춘천=서백 기자】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는 3일과 4일 기획재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잇따라 방문하였다고 4일 밝혔다.
4일 강원도는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가 지난 3일과 4일 기획재정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잇따라 방문해 국비지원과 ‘디지털 혁신거점의 강원도 추가 지정’등을 건의하였다고 밝혔다.
4일 강원도에 따르면 이날 경제부지사는 기획재정부 예산실 예산총괄심의관, 복지안전예산심의관, 행정국방예산심의관과 면담을 나눈 뒤, 도청 실·과장들과 기재부 예산실 사업 소관부서를 방문하여 공약 및 지역현안 사업을 설명하고 국비 지원을 요청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산림클러스터 조성 등 도지사 핵심 공약사업과 농림해양 등 각 분야의 주요사업에 대해 지속적인 정부 예산 지원과 각별한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하였다.
이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2차관을 만나‘디지털 혁신거점의 강원도 추가 지정’등을 건의하였다.
정광열 강원도경제부지사는 “향후에도 공약사업 및 현안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국비확보 활동 등 중앙부처 차원의 지원과 긴밀한 협조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syi23@fnnews.com 서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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