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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암웨이, 대구서 '필더리듬오브암웨이' 개최

팬데믹 불구 역대 최고 매출 기록, '플라이휠' 성공 안착 기반

한국암웨이, 대구서 '필더리듬오브암웨이' 개최
한국암웨이는 오는 26일부터 이틀간 대구 암웨이 비즈니스센터에서 제품 체험과 출시 세미나로 구성된 '필더리듬오브암웨이@ABC' 행사를 개최한다. 사진은 행사장 전경. 사진=한국암웨이 제공

【파이낸셜뉴스 대구=김장욱 기자】 글로벌 헬스&웰니스 전문 기업 암웨이가 대구 지역 사업자와 소비자를 직접 찾아간다.

24일 한국암웨이에 따르면 오는 26일부터 27일까지 대구 암웨이 비즈니스센터에서 'Feel the Rhythm of AMWAY'(필더리듬오브암웨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방 오프라인 행사 활성화를 통해 영 맘과 은퇴준비 세대를 위한 암웨이 라이프스타일 체험 강화 차원에서 추진됐다.

지난 5월 포항을 시작으로 6월 여수, 강릉, 구미에 이어 7월 수원, 세종, 울산에서 열린 각 지방 행사에는 지역민 등 수천여명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한국암웨이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세계 판매 1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라이트'와 맞춤형 프로바이오틱스 '마이 랩 마이크로바이옴', 두피 케어 디바이스 'L400' 등의 신제품 체험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인 바디/엑스 바디/아치 파인더와 같은 개인별 체성분 분석과 근육 건강 체크를 위한 체험 존이 풍성한 이벤트와 함께 운영,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최근 한국암웨이가 선보인 풋코어 강화 발 근육 마사지기 '리플렉서 1699' 출시 기념으로 신제품 체험과 함께 전문가를 초청해 100세 시대에 걸맞은 건강 자산 설계를 위한 세미나도 진행한다.

강영재 한국암웨이 최고 경험관리자(CXO) 전무는 "팬데믹 기간에도 지속 성장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대구 지역 사업자분들의 남다른 열정과 노력이 있었다"면서 "암웨이 비즈니스센터가 지역 사업자들을 위한 비즈니스 허브와 브랜드 체험관으로써 큰 역할을 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지방 사업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확대해 파트너 십을 이어가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국내 직접판매 1위 기업인 한국암웨이는 사업자들이 암웨이 비즈니스와 라이프스타일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가치로 '건강 자산', '매력 자산', '경제 자산'을 내세우고 있다.

이에 2021년 매출 1조2000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했다.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인 '암웨이 플라이휠'(Amway Flywheel)이 주된 성공 요인으로 풀이된다.

헬스&웰니스 분야 제품력을 기반 삼아 초기 사업자들이 보다 쉽게 암웨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디지털 혁신을 가미하는 전략도 추진 중이다.

또 암웨이 사업 활동은 경력단절 여성에게 사회활동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gimju@fnnews.com 김장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