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개혁신당 국회의원이 지난달 2일 서울 마포구 홍대거리에서 현안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파이낸셜뉴스]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10일 제21대 대통령후보자선거 당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개혁신당은 이날 오후 5시 당 대선 예비후보 등록 신청을 마감했다.
후보로는 이 의원이 단독으로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개혁신당은 복수의 예비후보가 등록할 경우 컷오프 기준을 당원 투표 득표율 7%로 설정했지만, 이 의원이 단독으로 입후보하면서 찬반 투표를 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개혁신당은 오는 11일 당 선관위를 열어 향후 대선 예비경선 관련 규칙을 확정할 예정이다.
haeram@fnnews.com 이해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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