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기일이 오는 4일로 정해진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4.1/뉴스1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권성동 원내대표가 1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헌법재판관 경호 강화를 비롯한 안전 유지를 요청했다.
국민의힘 원내대표실은 이날 "권 원내대표는 금일 한 권한대행께 4월 4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사건 선고와 관련해 헌법재판관 경호 강화 및 헌법재판소 주변의 질서, 안전 유지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한편, 헌재는 오는 4일 윤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 선고기일을 연다고 이날 공지했다.
syj@fnnews.com 서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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