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제공
[파이낸셜뉴스] NH농협은행은 내달 24일까지 농협은행의 대표캐릭터 '올리, 원이'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콘테스트인 '제6회 올원프렌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굿즈디자인과 달력그림 두 부문으로 나뉜다. 먼저 굿즈디자인 부문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올리, 원이' 캐릭터를 활용한 생활용품, 기념품 등 굿즈를 출품하면 된다. 달력그림 부문은 유치원생,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올리, 원이'가 등장하는 우리쌀을 소재로 한 창작그림이다.
심사에는 NH고객패널 등도 참여해 대중성, 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총 183명을 선정, 총상금 1800만원을 시상한다. 굿즈디자인 대상은 상금 200만원 및 상장을 달력그림은 상금 100만원 및 상장을 시상한다. 당선작은 오는 10월 2일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농협은행 전 영업점의 디지털 사이니지를 활용해 전시되며, 실제 경품 제작 및 탁상달력 디자인에 활용한다.
공모전 참여자를 대상으로 '선착순·단체참여 이벤트'를 진행해 총 230명을 추첨,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농협은행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는 오는 25일부터 8월 24일까지 '공모전 소문내기 이벤트'도 진행해 5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김판욱 농협은행 영업채널전략부장은 “농협은행을 사랑하시는 고객님들과 소통하기 위해 고객참여형 공모전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과 소통하며 함께 만들어나가는 농협은행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zoom@fnnews.com 이주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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