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국회에서 2026 추가경정예산안 시정연설을 하기 위해 단상으로 향하며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인사하고 있다. 뉴시스
[파이낸셜뉴스] 국회는 10일 본회의를 열고 26조2000억원 규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의결했다. 국민 소득하위 70%에 10만~60만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과 정유사 등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급등 피해기업들의 손실보전이 골자다.
uknow@fnnews.com 김윤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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