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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告]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이 27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해수부 이전·AI 시대… 해양수도 부산 금융의 미래를 묻다

전국 최초 지역 종합경제지 'First-Class 경제신문' 부산파이낸셜뉴스가 창간 14주년을 맞아 오는 27일 부산롯데호텔에서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을 개최합니다.

부산은 2003년 정부의 동북아 금융허브 전략 발표 이후 금융중심지 육성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습니다. 최근에는 부산을 동북아 해양수도로 발전시키기 위한 해양수산부 이전과 관련 공공기관·기업 집적화 논의가 이어지면서 해양금융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올해 포럼 주제도 '해양수도 부산, 금융의 역할'로 정했습니다. 이번 포럼이 부산이 인공지능을 결합한 디지털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해양금융 활성화를 위한 획기적인 대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금융·해양산업 관계자와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행사명 : 제13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 일시 : 2026년 10월 27일(화요일) 오전 9시~오후 1시10분

■ 장소 : 부산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3F)

■ 공동주최 : 부산파이낸셜뉴스, 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 BNK금융그룹,

부산대학교 금융대학원, 한국해양대학교 해양금융대학원

■ 공동주관 : 부산국제금융진흥원

■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

■ 문의 : 부산글로벌금융포럼사무국

전화 (051)465-7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