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소셜미디어 기업 트럼프미디어앤드테크놀로지그룹(DJT) 주가가 민주당의 중간선거 압승 전망에 야간거래에서 7% 넘게 급락했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트럼프미디어 주가는 로빈후드 야간거래에서 7% 이상 하락했다.
민주당의 연방 하원 승리가 유력한 데 이어 상원까지 공화당에서 민주당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커지면서 매도세가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밤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나는 투표용지에 없었다. 내가 출마했다면 압도적으로 승리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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