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안전보건공단은 11일 한국보건안전단체총연합회와 '일터의 안전문화 확산과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에 앞장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협약내용은 소규모 사업장 사고·질병 예방 위한 재정지원 협력, 산업재해예방 위한 안전보건 콘텐츠 개발·보급, 안전보건교육 및 포럼 개최, 사업장 안전문화 확산 활동 등이다.
이외에도 안전보건페어 및 공동캠페인 개최, 안전보건 전문가 역량강화 전국대회 개최 등 다양한 안전보건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또 양 기관은 사업주와 근로자의 안전보건 증진은 물론 대국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서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종주 공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안전문화 확산 및 산재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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