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청.
【파이낸셜뉴스 원주=김기섭 기자】원주시가 2025년 시영 영구임대아파트 입주대기자를 모집한다.
15일 원주시에 따르면 영구임대아파트는 단계은행 아파트로 103동 100세대를 영구임대아파트로 운영하고 있으며 세대별 면적은 50.64㎡다.
이번 모집에서는 입주대기자 30세대를 선정할 계획이다.
접수는 2월3일과 4일 이틀간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진행된다.
신청 자격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65세 이상 직계존속 부양자,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 5·18민주유공자, 특수임무유공자 본인 또는 그 유족, 참전유공자, 장애인,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아동복지시설 퇴소자 등이다.
선정된 입주대기자는 기존 입주자가 퇴거하는 경우 순차적으로 입주하게 되며 세대별 보증금은 231만원, 월 임대료는 4만7000원이다.
kees26@fnnews.com 김기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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