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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시네마, 아이브 팬콘서트 단독 생중계

4월5일 콘서트 전국 31곳서 생중계

롯데시네마, 아이브 팬콘서트 단독 생중계
걸그룹 아이브.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롯데시네마가 ‘2025 아이브 세 번째 팬콘서트 아이브 스카우트’를 단독 생중계한다.

26일 롯데시네마에 따르면 오는 4월5일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에서 열리는 ‘아이브 스카우트’ 공연을 생중계로 선보인다.

스카우트 대원으로 변신한 ‘아이브’가 ‘다이브(공식 팬클럽명)’와 즐거운 탐험을 떠나는 콘셉트로 다채로운 셋리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치열한 예매 전쟁 속 2회차 공연이 단숨에 전석 매진됐다.

롯데시네마는 이번 공연을 수퍼플렉스, 광음시네마에서 생중계한다.

‘수퍼플렉스’의 선명하고 압도적인 화질을 통해 현장의 에너지를 극대화하고 ‘광음시네마’의 폭발적 사운드로 오직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관람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중계는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건대입구를 비롯한 전국 31곳에서 진행된다.
티켓 예매는 오는 27일 오후 4시에 오픈된다. ‘아이브 스카우트’ 극장 생중계를 기념해 ‘아이브 셀카 포토카드 3종(A/B세트 중 랜덤)’을 증정한다.

한편 지난해 10월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한 ‘아이브 더 퍼스트 월드투어 인 시네마’는 3만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했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