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중소기업중앙회 전형위원회의 심의 끝에 허현도 부산울산회장(오른쪽)의 연임이 확정된 가운데 허 회장이 김기문 중기중앙회장으로부터 연임 축하패를 받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 제공
허현도 중소기업중앙회 부산울산회장이 3대째 연임에 성공했다.
18일 중기중앙회 부산울산지역본부에 따르면 최근 허 회장이 임기 만료에 따라 중앙회에서 전형위원회를 구성해 심사를 거쳐 그의 연임을 결정했다.
중기중앙회 지역 회장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2년의 임기 동안 부산과 울산지역 중소기업·소상공인의 단합을 이끌고 지역 중소기업계 리더로서 역할을 수행한다.
연임에 성공한 허 회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정부와 국회, 지자체에 적극 건의해 어려운 경제환경 속에서도 중소기업이 지속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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