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플래그십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BMW 뉴 iX'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뉴 iX는 부분변경 모델로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하게 변화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전력 효율 및 주행성능이 대폭 향상된 최신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1회 충전 주행 거리를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다. 뉴 iX는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더욱 감각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대각선 무늬를 적용한 BMW 키드니 그릴은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기능이 추가돼 한층 선명한 인상을 강조했다. BMW 키드니 그릴을 채운 대각선 무늬는 헤드라이트 내부로 이어지며 세로형으로 변경된 주간주행등과 어우러져 전면부 디자인의 일체감을 높였다. 특히 뉴 iX는 드라이브 트레인의 미세 조정과 함께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 셀 기술이 적용돼 출력과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크게 향상됐다.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446㎞, 유럽인증(WLTP) 기준으로는 최대 602㎞다. 정원일 기자
2025-08-06 18:17:16
BMW코리아, 주행거리 40% 늘린 플래그쉽 SUV '뉴 iX' 국내 출격
[파이낸셜뉴스]BMW코리아는 플래그십 순수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BMW 뉴 iX'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뉴 iX는 부분변경 모델로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하게 변화한 외관 디자인과 함께 전력 효율 및 주행성능이 대폭 향상된 최신 전기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1회 충전 주행 거리를 크게 늘린 것이 특징이다. 뉴 iX는 새로운 디자인 요소를 반영해 더욱 감각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 대각선 무늬를 적용한 BMW 키드니 그릴은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 기능이 추가돼 한층 선명한 인상을 강조했다. BMW 키드니 그릴을 채운 대각선 무늬는 헤드라이트 내부로 이어지며 세로형으로 변경된 주간주행등과 어우러져 전면부 디자인의 일체감을 높였다. 특히 뉴 iX는 드라이브 트레인의 미세 조정과 함께 새로운 고전압 배터리 셀 기술이 적용돼 출력과 1회 충전 주행 거리가 크게 향상됐다. 기본 모델인 뉴 iX xDrive45는 이전 대비 82마력 증가한 40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도 71.4㎏·m로 이전보다 7.2㎏·m 높아졌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1초로 이전 대비 1초 단축됐다. 또한 새로운 셀 기술이 적용된 고전압 배터리는 이전보다 30%가량 늘어난 100.4 ㎾h의 전력을 저장할 수 있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국내 환경부 인증 기준 446㎞, 유럽인증(WLTP) 기준으로는 최대 602㎞다. 플래그십 순수전기 모델에 걸맞은 혁신적인 안전 사양과 최고 사양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기본 탑재된다. 모든 모델에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으로 적용돼 탑승자에게 우수한 승차감을 제공하며, BMW 뉴 iX xDrive60과 뉴 iX M70 xDrive는 후륜 조향 기능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가격은 뉴 iX xDrive45가 1억2480만원, 뉴 iX xDrive60이 1억5380만원이며 고성능 모델인 뉴 iX M70 xDrive가 1억7770만원이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2025-08-06 16:12:11
BMW코리아, 플래그쉽 전기차 '뉴 iX' 사전예약 개시..주행거리 40%↑
[파이낸셜뉴스] BMW코리아는 3일 오후 3시부터 iX의 부분변경 모델 'BMW 뉴 iX'의 사전 예약을 BMW샵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다고 밝혔다. 뉴 iX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유로운 실내, 그리고 BM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디자인의 경우 전면부의 세로형 BMW 키드니 그릴에 새로운 대각선 무늬와 함께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키드니 글로우' 기능이 추가됐다. 여기에 세로형 주간주행등을 장착해 존재감을 높였다. 뉴 iX는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는데, 전반적인 출력이 크게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 기본형인 뉴 iX xDrive45는 기존의 기본형보다 82마력 증가한 408마력의 최고출력을, 뉴 iX xDrive60는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한다. 고성능 모델인 뉴 iX M70 xDrive의 경우 스포츠 모드에서 최고출력 659마력을 발휘하는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지 3.8초 만에 도달한다. 주행거리도 높아졌다. 새로운 배터리 셀 기술 도입으로 기본형 모델 기준 이전 모델 대비 배터리 용량이 약 30% 늘었고, 인버터 기술과 부품 최적화까지 더해 주행 가능 거리가 유럽 인증 기준 약 40% 증가했다. 뉴 iX는 올해 3·4분기 중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가격은 뉴 iX xDrive45가 트림별로 1억2500만원~1억3000만원, 뉴 iX xDrive60이 1억5000만원~1억5500만원, 뉴 iX M70 xDrive가 1억7500만원~1억8000만원 사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BMW 코리아는 사전 예약 개시와 함께 서울 중구에 있는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주요 BMW 전시장에 뉴 iX를 전시해 방문객들이 혁신적인 디자인과 첨단 기능을 직접 살펴볼 수 있게 할 예정이다. one1@fnnews.com 정원일 기자
2025-07-03 13:06:58
유럽 기준 '최대 700㎞' 간다...BMW 뉴 iX, 3분기 韓상륙
[파이낸셜뉴스] BMW는 부분변경을 거친 전기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 뉴 iX를 공개했다고 7일 밝혔다. BMW iX는 전기화 브랜드 BMW i의 전용 모델로 첨단 전기 파워트레인 기술과 선구적인 외관 디자인, 고급스러운 실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에 공개된 부분변경 BMW 뉴 iX는 전력 효율과 주행 성능이 모두 향상됐고 새로운 내외관 디자인을 적용했다. 세로형 BMW 키드니 그릴에는 새로운 대각선 무늬를 반영하고 그릴 테두리를 따라 빛을 발하는 BMW 아이코닉 글로우 기능을 추가했다. BMW 뉴 iX M70 x드라이브에는 여기에 더해 M 로고와 가로 바가 적용된 BMW 키드니 그릴, 검은색 사이드미러 캡과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 M 시트 등이 제공된다. BMW 뉴 iX는 최신 전기화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기존 대비 출력이 향상됐다. 기본 모델인 BMW iX x드라이브45는 82마력 증가한 408마력의 최고출력과 7.2kg·m 높아진 71.4㎏·m(70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5.1초 만에 가속한다. BMW 뉴 iX x드라이브60 최고출력은 544마력으로 21마력 증가했다. 최대토크는 78.0㎏·m(765Nm)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4.6초다. 고성능 M 모델인 BMW 뉴 iX M70 x드라이브는 출력이 40마력 강해져 스포츠 모드에서 최고 출력 659마력을 발휘한다. 최대토크는 론치 컨트롤 활성화 시 103.5㎏·m(1100 Nm)에 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3.8초다. 뉴 iX는 새 배터리 셀 기술을 적용, 배터리 용량을 늘렸다. 뉴 iX x드라이브45는 94.8킬로와트시(kWh)로 이전 대비 30% 가량 향상됐으며 뉴 iX x드라이브60은 109.1kWh, 뉴 iX M70 x드라이브는 108.9kWh로 함께 증가했다. 유럽 세계표준자동차시험방식(WLTP) 기준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뉴 iX x드라이브45가 최대 602㎞, 뉴 iX x드라이브60는 최대 701㎞, 뉴 iX M70 x드라이브는 최대 600㎞에 달한다. BMW 뉴 iX는 올해 3·4분기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2025-02-07 16:27:29【파이낸셜뉴스 부산=권준호 기자】 27일 열린 '2024 부산모빌리티쇼' 전 보도발표회에는 르노코리아, BMW, 미니(MINI) 등 해외 완성차 업체들도 다수 참가했다. 특히 르노코리아는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이 직접 참석,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그랑 콜레오스'를 전 세계 최초로 소개했다. 드블레즈 사장은 "125년 역사의 르노는 '매일을 함께하는 차'라는 브랜드 DNA를 기반으로 일상에서의 혁신을 추구해 왔다"며 "그랑 콜레오스는 이러한 르노의 DNA와 광범위한 글로벌 협력, 국내 연구진들의 '사람 우선' 기술 구현을 위한 열정, 부산 공장 및 협력 업체들의 뛰어난 생산 노하우, 품질 경쟁력이 어우러져 탄생한 차량"이라고 말했다.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는 △테크노 △아이코닉 △에스프리 알핀 등 총 3개 트림으로 구성된다. 르노 그룹의 플래그십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에서 영감을 받은 '에스프리 알핀'은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최상위 트림이다. 그랑 콜레오스의 차체 표면은 브랜드의 활력, 인간 중심 가치를 강조한다. 차체 길이는 4780㎜, 휠베이스는 2820㎜다. 동급 최대 휠베이스로 넉넉한 2열 공간과 동급에서 가장 긴 320㎜의 무릎 공간을 확보했다는 게 르노코리아 설명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에코, 컴포트, 스포츠, 스노, 오프로드, 인공지능(AI) 등 다양한 주행조건과 운전자의 선호도에 맞춰 차량 성능을 조정할 수 있는 여섯 가지 주행모드를 제공한다. AI 모드는 소비자의 운전 형태를 분석해 모드를 자동 전환하는 기능이다. 그랑 콜레오스는 올해 하반기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 드블레즈 사장은 "그랑 콜레오스는 르노코리아 부산 공장에서 직접 생산한다"며 "부산 지역 경제에 이바지하며 더 밝은 미래로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르노코리아는 이날부터 부산모빌리티쇼 부스 및 전국 전시장에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BMW도 초고성능 쿠페인 'BMW 뉴 M4'와 순수 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 'BMW 올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BMW는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뉴 M4를 비롯해 BMW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SAC 올 뉴 iX2, BMW가 지향하는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혁신을 보여주는 콘셉트 모델 '비전 노이어 클라쎄' 등 총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MINI는 '완전히 새롭게, 더 MINI답게.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를 주제로 뉴 MINI 패밀리를 무대에 올린다. 뉴 올 일렉트릭 MINI 쿠퍼, 뉴 올 일렉트릭 컨트리맨과 함께 가솔린 모델인 뉴 MINI 쿠퍼와 뉴 MINI 컨트리맨, 뉴 MINI JCW 컨트리맨 등 총 5개 모델을 전시한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2024-06-27 18:13:15
BMW, 소형 전기차 뉴 iX1 26일부터 사전예약 실시
[파이낸셜뉴스] BMW 코리아가 오는 26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프리미엄 소형 순수전기 SAV 모델 '뉴 iX1'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iX1은 3세대 X1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 전기 모델이다. BMW 뉴 iX1의 예상 가격은 6600만원~6950만원이며, 오는 4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뉴 iX1 xDrive30은 앞뒤 각각 1개의 모터가 장착된 사륜구동으로 최대 313마력을 발휘하며 1회 충전 시 417km~440km 주행이 가능하다. ehcho@fnnews.com 조은효 기자
2023-01-23 00:11:51
유럽 달리는 뉴 코란도C “투싼ix·스포티지R 추월하겠다”
뉴 코란도C 【 비스바덴(독일)=김병용 기자】 쌍용자동차가 미국 진출을 위한 최종 시험을 치른다. 자동차의 본고장인 독일에서 대대적인 '뉴 코란도C'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유럽시장 공략에 나선다. 쌍용차는 유럽에서의 성공을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지렛대로 삼을 계획이다. 쌍용차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명가'답게 유럽 SUV 시장을 집중 공략한다. 특히 현대차 투싼ix, 기아차 스포티지R, 닛산 콰시콰이 등을 경쟁 차종으로 삼고 파격적인 가격할인을 내세워 유럽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는 복안이다. ■'유럽 심장부' 독일서 출시행사 쌍용차는 3일(현지시간) 독일 비스바덴에서 프랑스, 영국, 러시아, 스페인, 터키 등 17개국 90여명의 기자단 및 대리점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뉴 코란도C(현지명 뉴 코란도) 출시행사를 개최했다. 뉴 코란도C는 지난달 27일 중국에 이어 이번 유럽에서의 출시 행사를 통해 전 세계 주요시장에서 입지를 다지는 한편, 올가을부터는 전 세계 1300여개 해외 판매망을 통해 글로벌 판매가 이뤄질 예정이다. 쌍용차가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지난 2010년 출시한 코란도C는 현재까지 약 13만대가 판매됐다. 뉴 코란도C의 글로벌 판매가 본격화 되면 향후 판매량을 연간 8만대 수준까지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쌍용차는 유럽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바탕으로 미국 시장의 문을 두드릴 방침이다. 시기는 소형 SUV 'X100'(프로젝트명)이 출시되는 2015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유일 쌍용차 대표이사 사장은 "미국은 중국, 유럽과 함께 1000만대가 넘는 시장이다. 미국에서 성공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제품이 받쳐줘야 한다. X100 출시를 계기로 본격적으로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럽 SUV 시장 정조준 쌍용차가 뉴 코란도C를 비밀병기로 내세운 이유는 유럽이 재정위기 영향으로 신차수요가 줄어들고 있음에도 SUV 시장은 매년 12% 이상 성장하고 있어서다. 비록 경쟁업체들에 비해 브랜드 인지도는 낮지만 뛰어난 품질로 이를 만회하겠다는 전략이다. 유럽에서 출시되는 뉴 코란도C의 디젤모델에는 강력한 성능의 e-XDi200 엔진(175마력)이 적용됐다. 최대 출력 149마력의 e-XGi 200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도 선보였다. 또한 쾌적한 운전이 가능한 운전석 통풍 시트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스마트키 시스템을 비롯해 다양한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했다. 주간 주행등(DRL)과 타이어 공기압 감지 시스템(TPMS) 등 유럽 시장 법규를 선제적으로 만족시키는 사양도 추가했다. 여기에 쌍용차는 뉴 코란도C의 가격을 경쟁 차종보다 낮게 책정해 파상공세에 나설 예정이다. 배기량 2000㏄급 기준으로 뉴 코란도C의 소비자판매가격은 2만유로(약 2900만원)로 정해졌다. 이는 유럽 SUV 시장에서 인기모델로 자리매김한 1700㏄급 투싼ix(현지명 ix35)와 비슷한 가격이다. 사양이 한 단계 낮은 모델과 가격을 동일하게 맞춘 셈이다. 쌍용차 중부유럽 판매를 총괄하고 있는 알코파의 헤르만 클래스 이사는 "쌍용차의 경우 브랜드는 떨어지지만 한번 타보면 매력적"이라며 "딜러 마진을 줄여 경쟁모델과 비교해 5% 낮게 가격을 책정했다. 최근 유럽 SUV 시장에서 선전하고 있는 현대·기아차와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싶다"고 말했다. ironman17@fnnews.com
2013-10-03 17:23:07
‘뉴 투싼ix’ 전국 전시 이벤트
현대자동차는 지난 2일 새롭게 선보인 '뉴 투싼ix' 출시를 기념하고 높아진 고객 관심에 부응하고자 수도권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뉴 투싼ix 전국 전시 이벤트(사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뉴 투싼ix 전국 전시 이벤트'는 17일 시작해 다음 달 1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 서울 강남역 엠스테이지, 잠실 롯데월드, 경기도 일산 라페스타, 전남 광주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대전 월드컵 경기장 등 전국 12개 수도권 및 광역시 인구 밀집지역에서 실시된다. 현대차는 산악 자전거 등 스포츠 아웃도어 용품을 함께 전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전시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ironman17@fnnews.com 김병용 기자
2013-05-19 17:24:19
현대차, ‘뉴 투싼ix’ 전국 순회 전시회 실시
현대자동차는 지난 2일 새롭게 선보인 '뉴 투싼ix' 출시를 기념하고 높아진 고객 관심에 부응하고자 수도권 등 전국 12개 지역에서 '뉴 투싼ix 전국 전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는 '뉴 투싼ix' 출시로 싼타페, 맥스크루즈 등과 함께 소형에서부터 대형까지 아우르는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라인업을 재정비했으며, 최근 오토캠핑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져 문화의 대중화로 SUV에 대한 고객들의 높아진 관심에 적극 부응하고자 이번 전시 이벤트를 마련했다. '뉴 투싼ix 전국 전시 이벤트'는 지난 17일 시작해 다음달 1일까지 매주 토· 일요일마다 강남역 엠스테이지, 잠실 롯데월드, 일산 라페스타, 전남 광주 롯데아울렛 월드컵점, 대전 월드컵 경기장 등 전국 12개 수도권 및 광역시 인구 밀집지역에서 실시된다. 또한 현대차는 산악 자전거 등 스포츠 아웃도어 용품을 함께 전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한편, 전시 현장에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ironman17@fnnews.com 김병용 기자
2013-05-19 09:37:55
스타일·편의성 ‘업’.. 확 바뀐 ‘뉴 투싼ix’
2일 서울 문화역 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모델들이 현대차 SUV '뉴 투싼ix'를 선보이고 있다. 뉴 투싼ix는 전면부 외관에 윙 타입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HID헤드램프와 발광다이오드(LED) 포지셔닝 램프를 새롭게 장착하는 등 디자인과 스타일을 대폭 변경했다. 사진=김범석 기자 현대자동차가 2일 차별화된 스타일로 재탄생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뉴 투싼ix'(New Tucson ix)의 내외관을 공개했다. 현대차는 이날 서울 '문화역 서울284(옛 서울역사)'에서 '뉴 투싼 ix' 보도발표회를 개최했으며 이달 중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뉴 투싼ix'는 현대차 고유의 패밀리룩을 느낄 수 있는 헥사고날 형상에 윙 타입의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HID헤드램프와 발광다이오드(LED) 포지셔닝 램프를 새롭게 장착하는 등 전면부 외관 디자인을 대폭 변경,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측면부는 45.72㎝(18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알로이 휠 등 신규 디자인된 휠을 적용해 역동성을 한층 강화했다. 후면부는 LED 리어 콤비램프 적용으로 고급감을 극대화함으로써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감각적인 외관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뉴 투싼 ix'에는 고객만족을 위한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이 적용됐다. 도로 상황 및 운전자 취향에 따라 스티어링 휠의 조향 특성을 3가지 모드(컴포트, 노멀, 스포츠)로 전환할 수 있는 플렉스 스티어 시스템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을 탑재해 충돌사고 예방 및 주차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현대차는 '뉴 투싼 ix'를 출시하면서 최고출력 166마력, 최대 토크 20.9㎏.m의 누우 2.0 GDi 엔진을 탑재하고 연비 10.3㎞/L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한 가솔린 모델을 새로 추가했으며 최대토크 41㎏.m, 연비 13.8㎞/L의 뛰어난 동력성능을 구현한 디젤모델(2WD)도 함께 운영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yoon@fnnews.com 윤정남 기자
2013-05-02 17:01: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