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트, '잇츠라이브' 출격…'압도적 매력' 선물
뉴비트의 강렬 매력이 찾아왔다. 그룹 뉴비트(NEWBEAT, 박민석·홍민성·전여여정·최서현·김태양·조윤후·김리우)는 지난 27일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It's Live)를 통해 미니 1집 'LOUDER THAN EVER'(라우더 댄 에버)의 더블 타이틀곡 'Look So Good'(룩 소 굿) 밴드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뉴비트는 'Look So Good'의 매혹적이고 거침없는 분위기를 라이브 밴드 편곡으로 한층 더 강렬하게 끌어 올렸다. 청량한 기타 리프와 드럼 사운드 위에서 멤버들은 안정적인 보컬과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이와 함께 뉴비트는 카메라를 압도하는 표정 연기, 여유 있는 무대 매너, 라이브임에도 흐트러지지 않는 퍼포먼스를 더하며 '잇츠라이브'만의 생생한 현장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나를 더 사랑하고 자신감을 무대로 증명하자'는 곡의 메시지처럼 본 무대와 또 다른 매력을 전했다. 지난 6일 발매된 'Look So Good'은 2000년대 초반 팝 R&B 레트로 감성을 담은 곡으로, 공개 이후 아이튠즈 미국 뮤직비디오 차트에서 K팝 장르 1위, 팝 장르 2위, 전체 장르 5위를 달성했다. 대한민국 유튜브 뮤직 주간 인기 차트에서는 81위에 안착, TOP 100에 처음으로 진입해 주목받았다.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뉴비트는 최근 '제17회 2025 서울석세스대상'에서 데뷔 첫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한편 뉴비트는 오늘(28일) 오후 5시 5분 방송되는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LOUD'(라우드) 무대를 선보인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잇츠라이브'
2025-11-28 11:23:39
홍성현(Who), 강원도 물들인 '폭발적 라이브' 눈길
가수 홍성현(Who)이 'Wonderland'로 매력을 빛냈다. 홍성현(Who)은 지난 18일 강원도에서 열린 공연 무대에서 화려한 오프닝 무대를 장식하며 행사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대표곡 'Wonderland'의 전주가 울려 퍼지자마자 현장은 단순한 축하 공연을 넘어, 완성도 높은 콘서트 현장을 연상케 하는 강렬한 에너지로 가득 찼다. 세션 밴드(베이스 남동현, 기타 Nuvorn)와 함께한 이번 공연에서 홍성현(Who)은 섬세한 감정선과 폭발적인 라이브를 동시에 선보이며 참석자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무대 뒤편 LED 스크린에 펼쳐진 몽환적 그래픽과 그의 깊이 있는 보컬은 완벽하게 어우러져 무대의 몰입감을 더욱 극대화했다. 화려한 조명과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가운데 홍성현(Who)은 여유로운 무대 매너와 특유의 카리스마로 현장을 단숨에 축제의 공간으로 바꾸어 놓았다. 특히 후렴에서의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는 관객들의 박수와 환호를 이끌어내며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무대 의상과 안정감 있는 퍼포먼스는 행사 분위기를 넘어, 하나의 독립적인 콘서트를 보는 듯한 몰입감을 선사했다. 바라엔터테인먼트는 "홍성현(Who)은 다양한 음악 활동과 차기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며, 이번 창간식 공연은 그의 성장과 향후 행보를 기대하게 하는 의미 있는 무대였다"고 전했다. '프로듀스 X 101'과 '불타는 트롯맨'을 통해 탄탄한 실력과 다채로운 매력을 알린 홍성현(who)의 행보에 기대감을 모인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2025-11-21 11:57:44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제2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열고 영리더스클럽(YLC) 출신 청년 창업자와 공학자를 초청해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민기 아정당 대표와 신창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연사로 나서 기업가정신 가치에 대해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김민기 대표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출발해 4년 만에 1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창업 경험을 전달했다. 그는 "창업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강연에 나선 신창환 교수는 YLC에서 배운 도전정신과 문제 해결의 태도가 현재 반도체 연구에 중요한 토대가 됐다고 밝혔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2025-11-13 18:26:54
"청년 창업자와 공학자 한자리에"...한경협, 기업가정신 토크 라이브 열어
[파이낸셜뉴스] 한국경제인협회 기업가정신발전소는 '제2회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를 열고 영리더스클럽(YLC) 출신 청년 창업자와 공학자를 초청해 도전과 성장의 메시지를 나눴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김민기 아정당 대표와 신창환 고려대 전기전자공학부 교수가 연사로 나서 기업가정신 가치에 대해 생생한 경험담을 전했다. 첫 번째 연사로 나선 김민기 대표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출발해 4년 만에 12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한 창업 경험을 전달했다. 그는 "도전이 쌓여 결국 자신만의 속도를 만들게 된다"며 "창업은 돈을 버는 것이 아닌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이라고 말했다. 뒤이어 강연에 나선 신창환 교수는 YLC에서 배운 도전정신과 문제 해결의 태도가 현재 반도체 연구에 중요한 토대가 됐다고 밝혔다. 그는 "공학자도 기업가정신이 필요하다"며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책을 제시하려는 태도가 기술 혁신의 출발점"이라고 조언했다. 정철 기업가정신발전소장은 "과학기술은 성장의 엔진이고 창업은 추진력이며 기업가정신은 점화장치"라며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할 수 있도록 기업가정신 확산의 중심 허브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기업가정신발전소 TALK 라이브는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실시간 강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인물들과 기업가정신의 가치를 나누는 오픈형 강연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YLC 출신 인사들을 통해 한경협이 추구하는 '모두의 일상 속 기업가정신'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됐다. moving@fnnews.com 이동혁 기자
2025-11-13 10:22:39
아시아나항공 中 광군절 라이브 커머스에 50만명 접속
[파이낸셜뉴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 11일 오후 7시 알리바바 그룹의 온라인 여행 플랫폼 ‘페이주(Fliggy)’와 함께 'VIP 광군절 BOSS 특별 라이브 커머스'에 참여했다. 이날 진행된 방송은 누적 접속자수 50만명을 기록했다. 이번 라이브 커머스에는 아시아나항공 주재형 상하이 지점장이 출연해 항공권 프로모션 안내 뿐만 아니라 한국의 주요 관광지 및 아시아나항공의 최신 기재를 소개했다. 방송 중 아시아나항공 굿즈와 할인쿠폰 추첨 이벤트도 함께 진행해 이용자들의 참여를 유도했다. 아시아나항공은 이번 방송에서 당일 항공권을 구매하는 승객을 대상으로 베이징, 상하이, 다롄 등 중국 출발 15개 한국행 노선에 대한 항공권 특가를 제공했다. 중국 출발 환승 승객을 위해 중국발 3개 미주노선(LA,샌프란시스코,시애틀) 이코노미, 비즈니스 항공권 판매도 진행했다. 주 지점장은 “지난 9월 말부터 시행된 중국인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으로 양국간 교류가 한층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시아나항공은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한중 노선 활성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번 방송은 중국 최대 쇼핑 플랫폼인 타오바오(Taobao)를 통해 방송됐다. 페이주(Fliggy), 타오바오(Taobao), 알리페이(Alipay) 등 다양한 접속 경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어, 젊은 층 중국 개별 관광객(싼커)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혔다. 아시아나항공은 내년 하계 스케줄 기준 한중 18개 노선 주 165회 운항 예정이다. 한중 관계 개선과 중국 무비자 정책 연장에 힘입어 양국 방문이 늘어남에 따라 중국 노선을 더욱 확대할 방침이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2025-11-12 08:05:49
홍이삭, 떼창 함께 2025 라이브 세션 '토스티드 튠즈' 성료
싱어송라이터 홍이삭의 단독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홍이삭은 지난 8일과 9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삼성홀에서 2025 라이브 세션 '토스티드 튠즈(Toasted Tunes)'를 열고 양일간 객석을 가득 채운 관객들과 뜨거운 교감을 나눴다. 이번 공연은 홍이삭의 아늑한 작업실을 옮겨놓은 듯한 무대 연출과 그의 공간에 초대된 듯한 편안함과 몰입감을 동시에 선사했다. 약 120분 동안 펼쳐진 풀밴드 라이브에서는 홍이삭의 대표곡들과 무대에서 좀처럼 만나기 어려웠던 OST 곡 'Can't Run Away'를 비롯해 오는 12일 발매 예정인 새 디지털 싱글 '헬로, 굿바이.(Hello, goodbye.)'의 타이틀곡 '안녕, 잘 지내.'와 수록곡 '나의 작은 마을'까지 세트리스트에 넣어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티켓은 선예매 오픈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믿고 보는 공연 강자' 홍이삭의 저력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단독 공연은 타이틀에 팬덤명 '토스트'를 담아, 아티스트와 팬이 함께 무대를 만들어간다는 의미를 더했다. 이에 맞춰 다양한 소통형 코너들이 마련된 가운데, 첫 번째 토크에서는 홍이삭의 음악 여정을 함께해온 의미 있는 기타 두 대를 소개하고, 해당 악기로 만든 곡을 짧게 연주하거나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줬다. 토크쇼를 연상케 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관객들은 그의 진솔한 이야기와 음악에 한층 더 깊이 빠져들었다. 이어진 두 번째 토크에서는 홍이삭의 유튜브 콘텐츠 '차곡차곡'의 콘셉트를 빌려, 첫날은 '2025 어제의 나', 둘째 날은 '2026 내일의 너'를 주제로 꾸며졌다. 팬들이 사전에 제안한 단어를 연결해 가사를 쓰고, 밴드와 함께 멜로디를 즉석에서 완성하는 창작 과정이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펼쳐졌다. 홍이삭의 유쾌한 진행과 관객들의 열렬한 호응이 맞물리며, 현장은 점점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속삭이듯 감미로운 음색부터 폭발적인 고음으로 모두를 압도한 무대까지, 공연장은 홍이삭의 독보적인 감성으로도 깊게 물들었다. 막바지에는 객석에서 "이제 다시 시작이야"라는 외침이 터져 나오며 웃음과 아쉬움이 동시에 번졌다. 홍이삭은 앙코르 마지막 곡 '시간이 지나도'를 부르기 전 관객들과 단체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남겼고, 팬들과의 호흡으로 더욱 빛난 2025 라이브 세션 '토스티드 튠즈'는 '잘 구워진 토스트'처럼 높은 완성도로 다음 만남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한편, 홍이삭이 이번 단독 공연에서 선보인 신곡 '안녕, 잘 지내.'와 '나의 작은 마을'은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신보 발매에 앞서 공연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특별히 무대에 올린 것으로, 앞서 'GMF 2025' 등을 통해 먼저 접한 팬들은 정식 발매 전임에도 떼창으로 화답하며 감동을 더했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아카이브아침
2025-11-10 10:30:24
82메이저의 특별 매력…'잇츠라이브' 출격
82메이저가 신곡 '트로피'의 밴드 라이브 무대를 선사했다. 그룹 82메이저(82MAJOR, 남성모·박석준·윤예찬·조성일·황성빈·김도균)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잇츠라이브'(It's Live)를 통해 미니 4집 타이틀곡 '트로피(TROPHY)' 밴드 라이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82메이저는 지난달 30일 미니 4집 발매 이후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신곡 '트로피'의 색다른 매력을 자아냈다. 특히 멤버들은 강렬한 베이스 라인이 돋보이는 테크하우스 장르의 원곡에 밴드 사운드를 더해 한층 풍성하고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 또 격동적인 안무를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흔들림 없는 라이브 실력을 뽐냈다. 라이브 무대를 마친 82메이저는 "밴드 합주와 함께하니 확실히 색다르다. 무대가 더욱 풍성해진 거 같아 영광이다"라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새 앨범 '트로피' 많이 들어주시고 사랑해 달라"라고 덧붙이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82메이저는 데뷔 2년 차를 맞아 '트로피'로 자신들의 이름을 세상에 각인시키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이번 앨범은 멤버 전원이 작사, 작곡에 참여하며 '자체 제작돌'로서의 음악적 역량을 확장했다. 한편 82메이저는 4일 SBS funE '더쇼', 5일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 잇따라 출연해 '트로피' 컴백 활동을 이어간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잇츠라이브' 유튜브
2025-11-04 14:03:41
네이버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소니 모션 캡처 연동...전신 버추얼 콘텐츠 제작 강화
[파이낸셜뉴스] 네이버의 모바일 라이브 스트리밍 앱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는 소니와 협력해 ‘소니 mocopi 연동 모션 캡쳐 기능’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스마트폰 환경에서도 누구나 쉽게 전신 ‘VTubing(가상 아바타를 활용한 라이브 스트리밍)’을 진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며 모바일 버추얼 스트리밍 기술력의 외연을 확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는 소니와의 협력을 통해 전문 버추얼 라이브 스튜디오를 방문하지 않더라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모션 추적 기능을 지원한다.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는 그간 모바일 앱으로 3D 아바타를 활용한 버추얼 콘텐츠 제작을 지원해왔으며, 이번 소니와의 협력으로 모션 추적 기능까지 더해 이제 모바일에서도 상반신만이 아닌 전신을 활용한 버추얼 스트리밍이 가능해졌다. Sony 모코피(mocopi)는 블루투스로 여섯 개의 센서를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자의 전신 움직임을 인식하고 이를 실시간으로 3D 콘텐츠에 반영할 수 있는 무선 모션 캡처 솔루션이다. 모코피 연동 기능은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에서 지원되는 모든 3D 아바타에 적용된다. 라이브 스트리밍뿐만 아니라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의 ‘VIDEO 녹화 기능’을 이용한 VOD 콘텐츠 제작 시에도 Sony 모코피 전신 추적 기능을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어,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를 활용하는 버추얼 크리에이터의 활동 범위가 크게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송유섭 Unity 개발 책임은 “크리에이터 생태계의 성장은 곧 표현력의 확장과 직결된다”며 “이번 모코피 연동은 복잡했던 전신 VTubing의 한계를 모바일 환경에서 타파해 크리에이터들의 공간 제약을 해소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라이브 스트리밍 앱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는 네이버만의 미디어 기술력을 통해 모바일에서 손쉽게 3D 아바타 기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글로벌 사용자를 대폭 모으고 있다. 2019년 정식 출시된 프리즘 라이브 스튜디오 앱은 현재까지 누적 1억 700만 건 이상의 방송을 송출했으며, 일 평균 약 15만 건의 라이브가 생성된다. 전체 이용자의 약 90%가 해외 사용자이며, 글로벌 동종 송출 앱 상위 20위 내에서 약 47%의 다운로드 점유율을 기록 중이다. 국내 다운로드 점유율은 약 83%로, 국내외에서 라이브 송출 앱 카테고리 1위를 유지하는 등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yjjoe@fnnews.com 조윤주 기자
2025-11-04 10:46:32
엑스디너리 히어로즈, ‘배철수의 음악캠프’서 새 앨범 라이브 예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Xdinary Heroes)가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 3일 MBC 콘텐츠프로모션팀은 “엑스디너리 히어로즈가 오는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날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배캠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라이브 밴드의 진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지난달 24일 새 미니앨범 ‘LXVE to DEATH’를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ICU(아이씨유)’를 비롯해 7월 발표된 디지털 싱글 ‘FiRE (My Sweet Misery)’(파이어 (마이 스위트 미저리))와 신곡 ‘Lost and Found’, ‘Ashes to Ashes’, ‘Spoiler!!!’, ‘Love Tug of War’, ‘LOVE ME 2 DEATH’ 등 총 7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신보는 강렬한 밴드 사운드와 깊어진 감정선을 담아내며 한층 성숙해진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의 음악 세계를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21년 12월 정식 데뷔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는 이후 꾸준한 활동과 확고한 음악 색으로 자신들만의 정체성을 구축하며 K-밴드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배철수의 음악캠프’ 출연을 통해 이들이 어떤 무대로 음악 팬들에게 색다른 에너지를 전할지 기대가 모인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2025-11-03 14:59:10
하슬, 라이브 밴드 함께 소극장콘 '우리들의 Fairytale' 성료
아르테미스(ARTMS) 하슬의 특별한 동화가 찾아왔다. 하슬은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2025 조하슬 소극장 콘서트 우리들의 Fairytale'(이하 '우리들의 Fairytale')을 개최했다. 하슬은 "동화 속으로 들어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한다. 저뿐만이 아니라 여러분들과 함께 주인공인 동화를 준비했다. 이번 공연은 물론 앞으로 함께 만들 동화의 결말까지 함께 해 달라"면서 콘서트의 문을 활짝 열었다. 이번 콘서트는 두 시간이 넘는 시간을 꽉 채운 하슬만의 세트리스트는 물론, 라이브 밴드와의 호흡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추억을 탄생시켰다. 더욱이 소극장이라는 공간에서 관객들과 더욱 가까이 만나면서 설렘을 더했다. 하슬이 준비한 '우리들의 Fairytale'은 총 각각 '우리들의 여행'을 시작으로 '좁은 길', '조하슬', '우리, 함께'까지 네 챕터로 구성됐다. 하슬은 그 첫걸음은 물론 지금까지 팬들과 함께해 온 기억, 그리고 앞으로 그려갈 미래까지 각 챕터에 감동 어린 서사를 녹여내 눈길을 끌었다. 하슬은 최근 발매한 싱글 'Love Poison'을 비롯한 솔로 넘버는 물론 아르테미스와 이달의 소녀의 히트곡들, 그리고 다양한 커버 무대까지 선물했다.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밴드 편곡과 함께한 퍼포먼스로 한층 폭 넓어진 자신의 음악 스펙트럼을 과시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팬들과의 특별한 소통도 빼놓지 않았기 때문. 하슬은 공연 내내 관객들과 직접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물론 객석 곳곳을 누비며 팬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소극장 콘서트를 탄생시켰다. 여기에 '하슬 선배의 몽실몽실 상담소'라는 코너를 마련, 팬들에게 직접 받은 사연을 소개하고 그에 어울리는 노래까지 선곡해 들려주는 정성을 보였다. 더욱이 사연에 당첨된 팬들에겐 직접 제작한 인센스 스틱 홀더까지 선물하면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틀 동안 새로운 기억 하나를 또 빚어낸 하슬은 "밴드 라이브를 준비하면서 많은 분께서 귀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주셨다. 깊이 감사드린다. 그 덕분에 이렇게 공연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것 같다"고 고개를 숙였다. 하슬은 또 "여러분들이 없었다면 이번 콘서트가 열릴 수도 못했고, 제가 이 자리에 서 있지도 못했을 거다. 이렇게 노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 여러분들을 위해 오랫동안 노래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한편 하슬이 속한 아르테미스는 최근 새 미니앨범 'Club Icarus'를 발매, 초동 앨범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하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또 월드투어 'Grand Club Icarus'를 북미와 남미, 유럽으로도 이어가면서 쉼 없는 행보를 보여줄 전망이다. 이와 함께 아르테미스는 하슬을 시작으로 솔로 싱글들을 잇달아 발매하면서 팬들을 만나는 중. 이번 싱글 프로젝트는 하나의 이야기로 엮여 다시 아르테미스의 세계관으로 확장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slee_star@fnnews.com 이설 기자 사진=모드하우스
2025-10-27 10:5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