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화와 이종현이 독특한 취미생활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1일 FNC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는 네 번째 미니앨범 ‘Re:BLUE’로 10개월만에 돌아온 씨엔블루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특히 이날 인터뷰에서 씨엔블루는 데뷔 4년차를 맞이하는 동안 스캔들이 전혀 없었던 이유에 대해 “넷이 있을 때 가장 즐겁다 이걸 능가할 수가 없다”고 말해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또한 정용화는 “집에서 혼자 쉬는 것을 정말 좋아한다”며 “혼자 있을 때 암막 커튼을 치고 향초를 키고 노래를 듣고 있는다”라고 독특한 취미생활을 공개했다.
더욱이 정용화는 “향초를 켜놓고 이종현, 이정신, 강민혁에게 맡아봐 하면서 놀고 그런다”라고 덧붙여 향초 매니아임을 인증했다.
뿐만 아니라 이종현은 “명언집에서 명언 찾아보고 그런 걸 좋아한다”며 “언젠가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가장 슬픈 노래라’는 글을 봤고 기억에 남는다”라고 덧붙여 독특한 취미생활을 고백했다.
더불어 정용화는 아직까지 이성간의 스캔들이 없었던 것에 대해 “아직은 음악이 더 좋고 내가 준비가 안됐다. 지금은 다른 걸 할 생각이 없다”고 연애에는 크게 관심이 없음을 확실시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지난 14일 네 번째 미니앨범 ‘Re:BLUE’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gagnrad@starnnews.com최현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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